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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의 흙과 바람

살의 살 뼈의 뼈로 영혼 깊이 보듬어

후회없이

후회없이

사랑했노라고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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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
118 마지막 선물로 새글
117 우리 시간을 병 속에 넣을 수 있다면 새글
116 내 슬픔이 기쁨에게 새글
115 내게 그런 사람이 있었습니다 새글
114 그대 그리운 날 새글
113 밤에 쓰는 편지 새글
112 기다리며
111 사랑하는 이에게
110 꽃이 질 때
109 우리들 우산으로
108 이제 나를 위로하는
107 나와나 장미의 사랑
106 플라토닉 사랑
105 너는 왜 꽃이 되지 못 하는가
104 슬픈 사랑
103 해바라기꽃
102 눈물겨운 너에게
101 나 당신을 사랑합니다
100 우리 산다는 것
99 우리 단순하게 조금 느리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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