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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이별

그 속에 감추어버리고

허둥대며 돌아섰다

햇살이 너무나도 찬란하던

어느 가을날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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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
78 가을이 주는 기쁨
77 우리들 사진첩에 꽂아 둔 계절
76 저무는 날에
75 그날 그리운 등불하나
74 이제 너를 만나러 가는 길
73 우리의 봄편지
72 많은 사람들을
71 그리고 아름답지 않을지도
70 나는 순수한가
69 우리 삶은 언제나 낯설다
68 사람이 사람을 만났을 때
67 우리들 맑은 날의 얼굴
66 몸이 움직인다
65 너에게 나는
64 내 가을은 눈의 계절
열람중 나의 이별
62 갈대를 보며
61 꽃지는 그림자
60 너를 기다리는 동안
59 우리의 흙과 바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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